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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교육감, “감사원 발표, 잘못된 사실관계 바로 잡고 무혐의 소명할 것”-[에듀뉴스]

기사승인 2021.04.23  17: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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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 교육공무원 특별채용’감사원 감사 결과에 대한 입장

[에듀뉴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출신이 포함된 해직교사들을 특별채용하는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해 공정성을 훼손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고 감사원이 23일 “조희연 교육감을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으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도 비위 사실을 수사 참고 자료로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힌 것에 대해 조희연 교육감은 “감사원의 이번 처분요구에 대해 즉각 재심의를 신청해 잘못된 사실관계를 바로 잡고 무혐의를 소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교육감은 먼저 “서울교육청은 감사원의 ‘중등 교육공무원 특별채용’감사 결과에 대해 매우 유감을 표한다”면서 “교육공무원특별채용 제도는 특별한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채용하고자 하는 경우에 사용되는 선발방법으로 시기, 공모조건설정, 최종인원 결정 등은 교육감에게 재량권이 있으며 서울교육청은 교육감의 권한 범위 내에서 특별채용업무를 법령과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교육청 교육감은 해직교사를 특정해 특별채용을 지시한 적이 없으며 서울교육청은 특별채용 심사위원회 구성·운영에 있어서 부적정하게 운영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용민 기자 edu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에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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