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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 미래의 참다운 교육을 실천하는 김석준 교육감님!!

기사승인 2021.02.17  16: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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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래원예고등학교 이해나 학생기자

최근 미래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을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를 취재할 것을 지시내렸으며 다음은 부산광역시 동래원예고등학교 이해나 학생기자가 보내온 내용이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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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이해나 학생기자]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포스트 코로나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신년기자회견에서 말씀하시며 이를 위해 창의융합교육과 생태·해양교육, 진로·진학교육,학교안전망 등 4대 역점과제를 설정했는데 이 중 평소 김 교육감은 가장 중요하게 추진하고 있는 ‘미래를 위한 창의융합교육’에 대한 부산의 농업고등학교인 동래원예고학생들의 의견을 알아보았다.

학생들이 생각하는 미래교육은 어떤 것일까?
동래원예고의 학생들을 취재 한 결과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교육 현장의 모습도 많이 달라졌고 학생들도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현실에 당황하고 힘들었지만 미래의 교육과 학교 현장도 새롭게 변화하고 발전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는 학생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학생들은 “미래교육은 맞춤형 교육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원하는 것을 선별해서 배울 수 있고 디지털 교육을 접목시킨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으로 특히 스마트 교육을 통해 전 세계가 같은 품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로봇기술의 발전에 따라 많은 영역에서 로봇이 인간의 역할을 대신할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간의 역할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더 창의적인 영역에서 인간이 할 일이 늘어나게 돼 새로운 전문적인 직업들이 생길 것”이라는 긍정적인 기대가 대부분이었다.

김석준 교육감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지식을 단순 암기하는 능력보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의력을 길러주어야 한다”는 말에 지금과 같은 교육 시스템으로는 미래교육에 대응할 수 없다는 점에 공감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19세기 교실에서 20세기 교사가 21세기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미래의 교육은 방향설정 없이 빠르게 달리기만 하는 속도가 아니라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했다.

창의융합계획과 어떻게 하면 창의융합계획을 학교현장에 잘 접목시킬 수 있을 지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등의 과학용어가 뉴스나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져 있어 비교적 잘 알고 있었고 학교현장에서 창의융합계획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모든 사람들과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돼 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산업혁명 시대로 급변하고 있지만 아직 학교에서는 전통적인 교실의 분위기가 많다고 했다.

한 학생은 “이를 위해서는 AI를 이용한 혁신적인 학교와 교실, 수업방법 등이 개선돼야 하며 에듀테크를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하다”고 제시하고 “또한 창의융합계획을 학교현장에 접목시키기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으로는 창의적 개발을 위해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와 선생님도 바뀌어야 하는 융합적 의식 교육의 필수 과제가 이루어질 때 창의융합계획이 학교현장에서 잘 접목되어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았다.  

학교에서 AI 및 에듀테크 활용 수업과 미래첨단기술에 기반한 창의융합교육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부산에듀원 학습플랫폼’ 구축사업을 김석준 교육감이 추진하신다하니 학생들은 기대가 매우 크고 부산의 교육감이시라 자랑스럽기까지 하다고 했다.

동래 원예고등학교 학생들은 부산의 유일한 농업고등학교지만 다른 도시의 농업고등학교에 있는 스마트 팜이 동래원예고등학교에는 없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현재 실습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학생들의 꿈과 우리나라 농업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도록 부산 동래원예고등학교 정도건 교장의 노력과 학생들의 바람으로 이제야 추진 중이다.

부산의 하나뿐인 농업고등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를 위한 스마트 팜 도입에 후발주자로서 첫 삽을 뜨고자 학생들을 위한 작은 스마트 팜을 설치할 계획이다.

그러나 예산부족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실습현장과 새로운 꿈과 미래를 준비하는 스마트 팜을 구상하기에는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부산시 농업 미래교육이 더욱 더 발전해야 하는 중대한 시점에서 부산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동래 원예고등학교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미래를 준비하는 참다운 교육의 리더로 활동하는 김석준 교육감의 “사회적,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재능과 꿈을 마음껏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말씀에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교육하기 좋은 부산’으로 알려지려면 부산의 미래 농업고등학교가 타 도시 농업고등학교만큼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는 동래원예고등학교 학생들의 염원을 김석준 교육감께 전해졌으면 좋겠다는 학생의 의견을 끝으로 취재를 마무리했다.

이해나 학생기자 lhn74286@gmail.com

<저작권자 © 에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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