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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속 학생들의 학습력 저하 보완은 요...”-[에듀뉴스]

기사승인 2021.01.03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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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천천중 이채원 학생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21 신축년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에 대해 보다 더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면서 “원격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간 화상수업 지원 등 학습관리시스템 기능을 고도화하고 역대 최대규모로 전국 초·중·고 모든 교실에 학교무선망을 구축하며 일상화된 원격수업에 맞는 운영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기도 천천중학교 이채원 학생기자가 학습력 저하에 대해 학생들의 의견을 보내왔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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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이채원 학생기자] 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원격수업으로 오는 학생들의 학습력 저하에 대해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 봤다.

먼저 학생들의 의견으로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면서 집중력도 저하되고 사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많아져서 학생들 간의 격차가 더욱 심화됐다”면서 “이를 보완하려면 학교 선생님들과 의사소통이 더 잘될 필요가 있다”고 전하고 “따라서 하루에 한 번 선생님과 1:1로 상담하는 시간을 갖거나 실시간수업을 지금보다 늘렸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다른 의견으로는 “비대면이 많아지면서 수업을 제대로 듣지 않거나 영상을 틀고 다른 것을 하는 학생들이 많아졌다”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영상을 들어야만 할 수 있는 과제를 늘려서 지금보다 영상을 제대로 듣는 횟수를 늘렸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또다른 의견으로는 “원격수업이 학교마다 질이 다르기 때문에 교사들이 원격수업에서 역량을 잘 발휘하도록 연수를 실시했으면 좋겠다”고 요구하고 “쌍방향 원격수업 확대를 위해 원격수업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다”고 주장했다.

이채원 학생기자 agada4967@naver.com

<저작권자 © 에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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