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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더믹으로 오는 학습공백, 학생기자로 극복하자!-[에듀뉴스]

기사승인 2020.12.01  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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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취재하고 기사를 쓰는 것이 미래교육의 시작!

[에듀뉴스]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가 예견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학교의 등교가 연장의 연장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의 학습공백에 대한 우려가 점점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 학습공백이 늘어난다고 해서 학생들의 성장이 멈추는 것은 아니다. 늘어나는 학습공백에도 학생들의 학습은 계속돼야하며 이 공백을 메꾸기 위해 학생들 스스로가 일어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더욱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자가격리자 수험생을 위해 별도시험장으로 준비된 서울 오산고등학교를 방문해 대학수학능력(수능)시험 방역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수험생들이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방역 안전수칙을 지키는데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면서 “수능, 준비된 상황 들어보니 안심이 된다”고 밝히고 있는 상황이다.

이 학습공백을 메꿀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학생기자가 돼 취재 과정을 통해 스스로 탐구하고 기사 작성을 하면서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진정한 미래교육의 시작일 것이다.

이에 에듀뉴스(www.edunews.co.kr)가 교육 실수요자들인 학생들의 생각과 입장을 발굴 보도하기 위해 학생기자를 상시모집하고 있다.

전국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학생기자로 지원할 수 있으며 ‘학생기자 상시모집(사진)’배너를 클릭해 학생기자 신청서를 작성해 증명사진과 신청서를 hsgjija@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학생기자 신청서 다운로드).

   

에듀뉴스에서는 학생기자 지원 신청서를 접수하고 학생기자 활동 방법을 안내하는 이메일을 접수한 이메일로 발송 한다.

학생기자 활동 방법은 에듀뉴스에서 정기적으로 오더가 하달되면 오더를 수행하거나 주변의 미담, 교육 관련 뉴스 등을 발굴해 기사원고를 hsgjija@naver.com로 송고하면 되고 이 원고를 현역기자들의 교정, 교열을 통해 인터넷에 출판하게 된다.

◇ 대상
-학생기자 : 전국의 중·고등학생
◇ 문의
-이메일 : hsgjija@naver.com
-전화 : 02-313-3006

김용민 기자 edu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에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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