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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의 학교에 코로나19 확진자 일파만파-[에듀뉴스]

기사승인 2020.11.26  17: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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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 2명, 교사 1명 코로나19 확진

[에듀뉴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6일 부산진구 A초등학교 B학생과 기장군 C초등학교 D학생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 통보를 받았으며 동구 A초등학교 B교사도 코로나19 확진 판정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부산교육청에 따르면 B학생은 지난 24일 할머니(초읍 장구교실 관련)가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25일 할아버지와 함께 부산진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학생은 부산진구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D학생은 지난 21일 아버지, 어머니, 동생(같은 초등학교 재학)과 함께 통영 소재 식당을 방문해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24일 통영보건소로부터 검사대상자임을 통보받았다.

이 학생은 지난 25일 가족과 함께 기장군보건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후 26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동생은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 학생은 해당 초등학교에 20일까지 등교한 것으로 확인됐고 A초등학교에 대해 방역을 실시한데 이어, 26일 전학년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또한 동구 A초등학교 B교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 통보를 받았으며 B교사는 지난 25일 발열로 문화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2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부산교육청은 26일 해당 초등학교에 대해 방역을 실시한데 이어, 27일까지 전학년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한편 부산시방역당국은 26일 A초등학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B학생과 같은 학년 학생 및 같은 층을 사용하고 있는 학생과 교직원 등 모두 145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고 B교사의 경우 해당 초등학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B교사가 맡고 있는 학급과 같은 층에 있는 학생과 교직원 등 모두 154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권순규 기자 edu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에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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