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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교육의 명문학교로 탄탄한 맥을 이어가는 전남순천효산고-[에듀뉴스]

기사승인 2020.09.18  11: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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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기능경기대회 2연패 달성

[에듀뉴스] 전라남도 순천효산고등학교(교장 최상경)는 지난 14일부터 전라북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등 7개 경기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제과부문에서 문다솔(조리과 3년) 학생이 각 시도대표로 참가한 학생 38명중 영예의 동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다솔 학생은 작년 부산에서 개최된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제빵부문에 첫 출전해 동메달을 수상한 바 있고 이번에는 제과부문에 도전해 값진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전국대회 2연패의 쾌거를 달성하며 실력을 과시했다.

   

순천효산고는 제52회 제주대회 제빵부문에서 동메달을 수상했고 요리부문에서도 매년 전남 대표로 선발돼 전국대회에 출전해 은메달을 수상하는 등 조리교육의 명문학교로 탄탄하게 맥을 이어가고 있어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순천효산고는 10년전에 학과재구조화를 통해 조리계열 학과를 유치해 최신의 기자재와 조리시설을 갖추고 산학일체형 양식도제과정 및 식음료서비스과정, 프랜차이즈창업과정, 제과제빵 및 바리스타과정을 학생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특화해 조리외식전문가 양성에 탄력을 받고 있다고 한다.

또한 비즈쿨창업동아리, 스마트공장, 중학생 주니어쉐프경진대회, 주말 요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혁신 특성화고로 거듭나고 있다.

이수현 기자 edu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에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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