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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초, 교육감협 사무국에서 개최될 회장 및 임원단 선출에 시선집중-[에듀뉴스]

기사승인 2020.05.31  10: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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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회장에 조희연, 김석준, 강은희, 최교진 교육감의 4파전으로 본지 추측

[에듀뉴스] 6월초, 세종특별자치시에 있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의 사무국에서 열릴 제72회 교육감협총회에서 누가 차기 회장과 임원단으로 선출 될지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전국 시도교육감들 중 보수 13명, 진보 4명 이었던 2014년 당시까지는 통상적으로 차기 교육감협 회장은 부회장이 추대되는 것이 관례였다.

   
2014년 마지막 교육감협총회 모습.

그러나 2014년, 지방선거에서 13명의 진보교육감들이 대거 당선되면서 장휘국, 이재정, 김승환 회장으로 이어지는 레이스에서 부회장의 회장 승계 관례는 사라졌다.

지난 2018년 7월 12일, 교육감협 신임 회장에 추대된 김승환 회장은 “교육혁신을 이루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어려운 시기를 맞아 모든 교육감들이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며 기자회견 등은 전혀 하지 않고 짧은 추대사를 대신하며 밥먹으로 가기에 바쁜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여준바 있다.

   
   
지난 2018년 7월 12일, 신임 교육감협 임원단 모습.

또 이날 2부에서 당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임명이 된 가운데 퇴임을 앞둔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교육부의 실국장들을 일일이 소개하며 교육감협 신임 지도부와의 상견례를 시켰으며 6월초에 열릴 교육감협총회에서도 유은혜 부총리가 교육부 실국장들을 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당시 임원으로 최교진 세종교육감과 강은희 대구교육감이 부회장을,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감사를 맡으면서 제7대 교육감협 임원단을 구성함으로써 제7대 교육감협의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게 됐었다.

본지는 비공개로 진행될 차기 회장 선출에 대한 총회에서 조희연 서울교육감, 김석준 부산교육감, 강은희 대구교육감, 최교진 세종교육감 등의 4파전을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

김용민 기자 14dark@hanmail.net

<저작권자 © 에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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