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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교육감, 수험생들에게 “입시는 ‘추운 기억’이다!”-[에듀포토]

기사승인 2019.11.14  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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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 14일 오전 8시40분부터 ‘입시 한파’ 속에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서울특별시교육청 제15시험지구 제1시험장인 경복고등학교 앞에서 조희연 교육감이 현장 인터뷰에서 “수능 끝나면 자유시간 주어진다”면서 “입시는 ‘추운 기억’”이라고 밝히고 있다.

오기선 기자 yongmin@edunews.co.kr

<저작권자 © 에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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