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아사투쟁으로 쓰러진 김신자 지부장을 응급조치하는 119구급대-[에듀포토]

기사승인 2019.10.09  19:04:10

공유
default_news_ad1

[에듀뉴스] 제573돌 한글날인 9일 오후 5시30분경 청와대 앞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학교비정규직들의 권리를 위해 아사투쟁(단식농성)을 해온 전국교육공무직본부의 김신자 전남지부장이 농성장 이동 후 갑작스런 고열과 높은 혈압으로 쓰러졌고 긴급 출통한 119구급대가 응급조치를 취하고 있다.

김용민 기자 14dark@hanmail.net

<저작권자 © 에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