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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수석교사들의 자발적 참여로 ‘수석교사방’ 본격 운영-[에듀뉴스]

기사승인 2019.01.11  14: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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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 본지에서는 2019 기해년을 맞아 수석교사제도의 활성화와 행복한 학생, 행복한 교실과 학교를 위해 2월부터 ‘수석교사방’을 본격운영하며 이는 전국 초등수석교사협의회 및 중등 수석교사협의회와 공동으로 진행한다.(관련 링크)

   

수석교사 제도는 한국의 경우 1980년대 초에 논의만 되고 실시 되지 않다가 2008년부터 처음으로 시범운영된 후 2011년 6월 29일 법제화됐다.

2012년부터 공식으로 유·초·중등학교에 도입이 됐으며 당시에 학교현장에서 수석교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논쟁을 빚은 가운데 수석교사들의 헌법소원 제기가 있었다.

2015년 6월 25일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의해 수석교사는 관리직과 유사한 계급으로 해석됐으며 수석교사에게는 관리직의 직급보조비에 해당하는 수당으로서의 연구활동비가 월 40만원씩 지급되고 있고 수업은 1/2로 경감하도록 했다. 현재 전국에 약 1천800여명의 활동하고 있지만 정부에서 아직까지도 별도 정원으로 책정하지 않아서 활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김용민 기자 14dark@hanmail.net

<저작권자 © 에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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